@pkgupdt@fedi1.pkgu.net
같은 사업에 도전한 두 사람의 PT 영상을 연달아서 봤는데, 한 사람은 1. 브랜드 방향성 소개, 2. 현황 설명, 3. 해당 사업 관련 경험/실적 소개, 4. 메이저 레퍼런스 제시, 5. 강점 요약, 6. 제안으로 이어지는 모범적인 PT였고, 다른 사람은 사업과 전혀 상관 없는 밈으로 경험/실적만 늘어놓은, 아쉬운 PT였다.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불러주는 곳이 있는 사람은 다르긴 다르더라.
같은 사업에 도전한 두 사람의 PT 영상을 연달아서 봤는데, 한 사람은 1. 브랜드 방향성 소개, 2. 현황 설명, 3. 해당 사업 관련 경험/실적 소개, 4. 메이저 레퍼런스 제시, 5. 강점 요약, 6. 제안으로 이어지는 모범적인 PT였고, 다른 사람은 사업과 전혀 상관 없는 밈으로 경험/실적만 늘어놓은, 아쉬운 PT였다.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불러주는 곳이 있는 사람은 다르긴 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