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계급이 아니고 특권도 아니다. 소비자의 권리 보호는 중요하지만, 그게 뭐든지 요구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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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괴로운 일은 항상 존재하지만 우린 아쉬움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잖아.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