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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SNS 하는 거야 소통의 한 창구이긴 한데, 공직자가 사기업의 특정 서비스에 의존하는 건 문제가 있음. 예전에는 그나마 퍼블릭 웹으로 읽고 따라가는게 가능했는데 요즘엔 그 것도 가입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국민이 공직자의 메시지를 보느라 특정 서비스에 가입해야 하는 게 맞는지는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정치인이 SNS 하는 거야 소통의 한 창구이긴 한데, 공직자가 사기업의 특정 서비스에 의존하는 건 문제가 있음. 예전에는 그나마 퍼블릭 웹으로 읽고 따라가는게 가능했는데 요즘엔 그 것도 가입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국민이 공직자의 메시지를 보느라 특정 서비스에 가입해야 하는 게 맞는지는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
더 나아가서는, 공직자의 컨텐츠가 사기업의 광고를 붙이는 수익 컨텐츠가 되어도 괜찮은가, 하는 문제가 있음. 여러 통로 중 하나라면 괜찮지만 유일한 수단이 되면 이건 특혜가 됨. 페북이건 X건 이 문제는 변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