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싸지긴 하는데, 일단 한국 가격을 봐야. ㅎㅎ 미국 b&h 가격으로는 $1400이고 Z5는 $1700. $300 차이. 캐논 R8은 $1450, 소니 A7C2는 $2500.
Z5II가 가성비 톱이긴 하구만.;;

@pkgupdt@fedi1.pkgu.net
186 following52 followers
A hobbyist photographer and football fan.
Mostly Korean, also English spoken. | 日本語もできます。
Moved from @pkgupdt@hl.pkgu.net.
가격이 싸지긴 하는데, 일단 한국 가격을 봐야. ㅎㅎ 미국 b&h 가격으로는 $1400이고 Z5는 $1700. $300 차이. 캐논 R8은 $1450, 소니 A7C2는 $2500.
Z5II가 가성비 톱이긴 하구만.;;
@decalpha.bsky.social 그러게요, 니콘이네요.;
https://www.dpreview.com/reviews/nikon-z5iic-review-capability-over-compactness/
니콘이 Z5IIC를 발표. Z5II에서 EVF, 듀얼카드슬롯를 삭제하고 조작계를 간략화한 컴팩트 버전인데... 문제는 무게가 620g에 크기도 A7C2 대비 XYZ 모두 1cm 정도씩 더 큼.
Z5II가 700g이라, 무게에서의 이득이 거의 없고 높이만 2cm 정도 낮아지는데 잃는 게 많음.
패키징의 목적이 뭔지 모르겠다.;;
@decalpha.bsky.social EVF 삭제하고도 620g이라는 게 참 니콘이구나 싶어요. 😅️
6천만 화소급의 FF 센서의 회절 한계는 f/5.6 정도라고. 그 이상 조이면 광학적 해상력 저하로 센서 성능을 모두 살리기 어렵고 소니가 밝은 렌즈 개발에 나서는 이유도 그 부분이 크다고 한다. 이번에 나온 400mm 렌즈가 저 근방에 맞춰져 있다.
물론 회절이 온다고 해도 고화소 센서가 저화소 센서보다 떨어진다는 의미는 아니다. 화소가 올라갈수록 해상력 최대치가 조리개 개방으로 이동한다는 이야기. 노이즈를 제외한다면 고화소 센서는 저화소 센서보다 최소 동등 이상의 화질을 낸다. 다만 조리개를 조이면 상대적 차이가 줄어든다.
전통적?인 주간 조리개 f/8 기준으로 6천만 화소급 FF는 다른 포맷이라고 봐도 될 정도다.
드라마 대군사 사마의는 사마의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서 가후를 지웠군... 과감한 개작인데? ㅋㅋㅋ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9/22/BV6YHZIM7FDWPMDSI3ZDBHXQZE/
포르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금 포르쉐는 (사업적으로는) 빠른 고급 SUV를 파는 회사인데, 그 시장이 전기차로 넘어가면서 대응이 안 되고 있는게 주원인으로 보임. 포르쉐 SUV 살 돈이면 비슷한 크기의 전기차를 살 수 있고 속도라는 면에서 전기차가 더 나음. SUV에서 정밀한 운동성을 바랄 건 또 아니니까.;;
포르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속도인데, 지금 대중 인식 상 (그리고 실제로도) 전기차가 더 빠름. 그게 포르쉐의 프리미엄성을 깎았고 포르쉐도 그 문제를 모르는게 아니라서 전기차로의 빠른 전환을 꾀했지만 독일에서의 전기차 개발, 생산은 포르쉐 가격으로도 쉽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
전기차의 장점은 가속력과 정숙성인데, 전자에서는 포르쉐가, 후자에서는 메르세데스와 렉서스가 큰 경쟁 상대들을 만나게 될 것.

biz.chosun.com
폭스바겐의 자랑에서 골칫덩이로 추락한 포르쉐의 위상 포르쉐 손상차손에 폭스바겐 휘청 폭스바겐 이익률 전망 5.5%→1% 포르쉐 상반기 인도량 17% 뚝 그룹 내 위상도 스코다에 밀려
즉 이제 우리의 지혜는 코딩 그 자체가 아니라, 주어진 코드에 대한 검증에 쓰여야 한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함수형 언어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생각함.
https://news.hada.io/topic?id=34122
AI가 짠 코드는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고 결국 사람이 짜고 관리하는 코드가 중요해질 것이라는 글.
내 생각은 좀 다른데, 이제는 한 코드 베이스를 오랫동안 다듬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처음부터 새로 생성할 가능성이 높음. 즉 지금까지는 코드가 내구재였다면 이제부터는 어쩌면 소비재, 1회용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그런 면에서 앞으로 소프트웨어 공학에서 중요한 것은 잘 짜는 게 아니라, 양산되는 코드가 기능을 하는지, 치명적 에러는 없는지 검증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함. 물론 지금도 검증은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이쪽을 핵심 기술로 봐야 할 것.
코딩 난이도나 학습 속도, 생산성보다는 검증이 쉬운 언어가 AI 시대에 맞음. 블랙박스라 할지라도 기능과 위험성을 통제할 수 있다면 공학적으로는 이용할 수 있음.
김유철 사진가가 사진의 기본은 다큐멘터리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맞다. 의미 있는 기록이 사진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그걸 어느 정도는 할 줄 알고 관심은 있어야지.
다큐멘터리 영화 사진의 얼굴이 한국에서 7천 명 관객을 돌파했다고.
... 한국에서 사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참.;
최근 한국의 매운 맛은 단맛을 깔고 그 위에 향신료를 올리는 방식이라, 한국의 설탕 섭취량이 낮기는 어려움. 달지 않고 매우면 혀가 진짜 아픔. ㅋㅋ;
한국인 vs 미국인? 누가 더 달게 먹을까🥄ㅣ돈슐랭 / 14F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SRlhuUXOWHM
어르신들은 "나는 맵고 짠거는 먹어도 단거는 안먹는다" "설탕 그거 몸에 나빠서 안써"하시면서 요리에 물엿이나 매실청 엄청 씀 ㅋㅋㅋㅋ
YouTube でお気に入りの動画や音楽を楽しみ、オリジナルのコンテンツをアップロードして友だちや家族、世界中の人たちと共有しましょう。
@hanzo 그에 더해서 버튜버는 캐릭터나 모델 저작/사용권이 회사에 있는 경우가 많다보니 회사가 아예 지워버릴 수 있다는 점도 크죠. 고위험 팬질 중에서도 더 위험하죠. 😇️
@hanzo 아무래도요... 버튜버의 위험성?을 드러내버렸네요.
@hanzo 문제 자체는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 그 대응이 너무 아마추어 같아서 실망입니다.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문제를 대비 안 하고 있었다는 인상이 들어요.
기업세 버튜버 하나가 소속사에게 공개적으로 (졸업도 아니고) 퇴출을 당했다고. 이유는 무단이적시도라고 주장. 기업세 버튜버는 캐릭터 저작권이 회사쪽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회사쪽에서 관련 컨텐츠를 삭제하고 언급 금지 해버리면 해당 캐릭터 팬덤은 한순간에 없던 게 되어 버린다. 팬덤 매출로 먹고 사는 회사가 이런 결정을 한 게 이해가 어렵다. 이러면 저 회사 버튜버 팬을 할 수가 없지. 언제 어떻게 지워질지 알고 팬질을 하겠나?
그리고 당사자 잘못인지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임. 매끄럽게 일을 처리하려면 당사자와 같이 발표하는 형식이었어야 했음. 일방적으로 초과격 대응을 했는데 근거는 부족한 상황. 겁주려면 내부만 주면 되지 왜 회사 바깥 팬덤에까지 저러지? 버튜버 기업들의 전속 계약들이 극도로 불평등하다는 지적들이 꾸준히 나오는데 부당 계약이라고 판단 되면 어쩌려고 저러나... 회사 자체가 공중 분해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자신들이 어떤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지 이해가 부족하다.
버튜버는 캐릭터, 모델, 연기자가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지는 않다. 그러다보니 일반 연예인들과는 다른데, 해당 회사는 실제 신체 출연 영상도 종종 올리던 회사라 더 신중하게 접근했어야 했다. 담당자(빨간약)의 권리와 책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결국은 Parchive를 쓰게 되는가... 사실 bit integrity를 보장할 데이터는 별로 없지만, 있어야 하는 경우는 있다.
요즘 대군사 사마의를 보고 있는데, 이야, 명불허전. 대사 하나하나, 연출 하나하나 공들여서 쓰고 찍었다는 게 느껴진다.
기독교 역사는 무협지식으로 설명하면 편한데; 첫째 제자가 사부처럼 사제들을 지도할 권한이 있느냐에서 로마 가톨릭과 정교회들이 갈라지고, 무공 비급;의 해석을 두고 공의회를 벌여서 이단들을 쫓아내고, 사승 관계 없이 번역한 비급으로 스스로 수련하면 사부 무공을 잇는 고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 게 개신교, 라고 설명하면 얼추 비슷하다. 😅️
로컬 복사에서 rsync를 사용하게 되는구만... 흠.
마이너 취향이다보니, 결국은 원어로 봐야 하는구만...
ext4와 XFS는 어느 걸 써도 큰 차이는 없긴 한데, 개인적으로 데이터 스토리지는 XFS를 더 선호함.
주말에는 스토리지 2개를 btrfs에서 XFS로 변경. 스냅샷 기능은 안 쓰는데다 bit 오염을 탐지는 해도 복구는 싱글로는 안 되니 개인 데이터에서는 효용성이 크지 않음. HDD에서의 성능 저하는 꽤 큰데 비해 내 사용 시나리오에서는 장점이 별로 없었음. 애초 생각과 달리, FS가 백업 솔루션을 어느 정도 대체하지는 못했다, 할 수는 있는데 비용이 크다, 가 현재까지의 결론.
이번 시즌 맨시티는 대박 아니면 쪽박이다. 마레스카 진짜 용감하고 액티브한 감독이네. 재미는 있다. ㅋㅋㅋㅋ
https://blog.naver.com/1967jk/224418098806
GR 수입원인 세기P&C에서 모리야마 다이도 전시회로 팝업을 연다고. 선생이 GR 사용자이고 홍보대사이기도 해서 연결해서 진행하는 듯.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진짜 10년 전에 GR2 살 수 있을 때 사야 했어. ㅋㅋㅋ
blog.naver.com
29년 동안 44만8000㎞를 탄 포터를 향해 애틋한 손편지를 남긴 차주에게 현대차 본부장이 “남겨주신 손편지는 ‘우리가 왜 차를 만드는가’에 대한 답”이라며 손편지 답장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29년 포터 차주에 손편지 쓴 현대차 임원…“차 만드는...

hani.co.kr
29년 동안 44만8000㎞를 탄 포터를 향해 애틋한 손편지를 남긴 차주에게 현대차 본부장이 “남겨주신 손편지는 ‘우리가 왜 차를 만드는가’에 대한 답”이라며 손편지 답장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대차는 차주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현대차는 지난 18일 사회관계망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