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alpha.bsky.social 니콘이 프로세서 개발, 생산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보이긴 합니다. 캐논도 DIGIC X 개선 정도로 멈추고 있고요. 소니 XR2가 그래서 더 무섭죠... 소니 우위는 지금부터 시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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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카메라는 화질 괜찮고 가볍고 빠르면 OK인데, f/64 그룹 좋아하면서 카메라 취향은 다른 방향. 브레송 할배처럼 라이카를 쓸 건 또 아니고. ㅋㅋ;
아, 망원의 경우에는 사진에서도 IBIS가 유용한데, 이 경우에는 렌즈떨방이 붙는 경우가 많음. 물론 동시 보정이면 더 좋긴 하지. 내가 망원을 잘 안 찍긴 하지만. 광각의 경우에는 장노출에 IBIS를 잘 쓰는 분들도 있긴 하고.
@decalpha.bsky.social 웬만하면 제조사가 부담해라, 하고 싶지만 그 폭이 너무 크긴 하죠.;;
난 IBIS가 있던 바디에서 없는 바디로 이전한 경우인데, 내 사진 스타일에서는 IBIS가 별로 필요가 없었다. 장노출 줄 거면 결국 삼각대를 써야 하니까. IBIS는 떨방 없는 렌즈에서 장노출까지는 아닌 1/30 정도를 쓰게 해주긴 하는데, 큰 의미냐 하면 무게와 기동 시간에 비해서는 글쎄. 다만 영상의 경우에는 필수적이다. 핸드 헬드 영상 촬영에서는 IBIS 없으면 한계가 뚜렷하다.
@decalpha.bsky.social 유통망에서의 세일도 아니고 제조사부터가, 아... 이번달 가격은 이 정도 깎아서 팔게요,니 정말 싯가네요. ㅋㅋㅋㅋ
@decalpha.bsky.social 아무래도 그런 문제들 때문에 버퍼를 크게 둔 거 같긴 합니다. 렌즈 키트 할인율도 높다고 하고요. 니콘이 Z5IIC 가격을 어찌 정할지 궁금하네요. ㅎㅎ;
https://nikonrumors.com/2026/09/19/more-nikon-z5iic-camera-leaks-and-rumors.aspx/
니콘이 Z5IIC를 내놓을 예정이라는 루머. 스틸 사진 위주의 ZR이 나오는 모양. 다르게 보면 풀프레임 Z30. 뷰파인더 여부에 대해서는 여러 루머가 있는데 니콘도 여러 모델을 테스트 하고 있는 듯.
나오면 수요는 있겠다. Z5II가 보급기치고는 크고 무겁긴 해서.

nikonrumors.com
More Nikon Z5IIC camera leaks and rumors - Nikon Rumors
More Nikon Z5IIC camera leaks have started to appear on Nikon’s websites: Here are the latest/updated Z5IIC rumors: Direct competitor to the Sony a7c series Full-frame 24 MP sensor IBIS Based on the existing Nikon Z5II No viewfinder New AF recognition mode “Fish” New video features Will come in silver and black editions (only the […]
캐논이 일본에서 R8M2 발매와 동시에 2만엔 캐시백을 붙였음.
... 이럴 거면 정가란 무엇인가 싶은데; 나중에 가격 인상을 하는 부담을 지지 않으려는 건가.;;
清書した!頑張った!
RE: https://misskey.io/notes/aq9l22tjlrt4059d
도쿄 타워 II
나도 모리야마 선생이 그걸 다 의도하고 찍었는가,는 ...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동아시아 회화 전통을 계승한 것도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회화주의적이다.
모리야마 다이도 선생의 사진은 의도된 여백과 단순한 형태에 의미를 담는 수묵화의 전통을 계승하기도 한 것인데, 그걸 그저 강한 컨트라스트, 의도된 흐림으로만 이해한 이들이 많다... 기법 자체보다 그걸 왜 썼느냐, 무얼 의도했는가, 어떤 효과가 났는가, 를 생각해봐야 한다.
여전히 문서 조판은 LaTeX이 잘한다. Markdown을 조판해서 pdf로 읽으니 이거 참 편하구만. ㅋㅋㅋ
테무에서 산 스뎅 보온컵, 녹은 안 슬고 예쁘지만 보냉이 안 된다... 😅️ 처음부터 시원찮더니 이젠 그냥 이슬이 맺히네. ㅋㅋㅋ;
실험적으로 HDD에 btrfs를 만들어봤는데, 어... 이거 참; 그냥 얌전하게? XFS를 써야 하겠다. ㅋㅋㅋ;
나에게 익숙한? 중국어는 (홍콩 영화로 들은) 광동어라서, 후통화는 여전히 어색하다. ㅎㅎ; 아주 예전이지만, 어릴 때의 인식이란 참으로 길게 간다. 광동어, 객가어는 친숙하게 들리고 (알아듣는다는 말이 아니다.) 후통화는 어... 중국어이긴 한데 저랬나? 싶은. 😅️
POSIX shell script 문서를 좀 읽어보고 있는데, 내가 모르는 게 많았구만...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고색창연하다. ㅋㅋㅋ
충남도청의 안희정 성폭력 가해고발인 김지은 님 상대 소송 비용 청구 건 관련 김지은 님 입장문과 천희란 작가 포스팅
* 안희정 성폭력 가해고발인 김지은 님의, 충남도청이 소송 비용을 김지은 님한테 청구한 건 관련 입장문을 담은 천희란 작가님 연대 호소 포스팅입니다..

instagram.com
천희란 on Instagram: "김지은의 요청이 성폭력 피해자를 상대로 한 소송비용 추심의 부당함이 다시 한 번 사회적으로 논의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김지은의 요청이 시민들의 눈과 귀에, 우리 사회 여러 기관과 단체에 닿을 수 있도록 공유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용기를 내 다시 한 번 이 부당함에 저항하고자 하는 김지은과 함께 목소리 내주시길 바랍니다. 본문을 크게 보시려면 김지은 트위터(iamkimjieun)와 제 스토리를 참고해주세요. 아래는 김지은의 트위터 내용을 가져온 것입니다. ——— [안희정 성폭력 사건 피해자 김지은 입장문] 성폭력 피해자의 회복을 더는 늦추지 마십시오. 국가배상책임이 인정된 충청남도가 피해자인 저에게 소송비용을 청구했습니다. 이 사안을 소송심의위원회에 회부하고, 저에 대한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안희정의 성폭력 범죄는 대법원에서 유죄로 확정됐고, 제가 업무 중 입은 피해는 공무상 재해로 인정됐습니다. 민사판결은 충청남도의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그렇게 모든 재판이 끝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충청남도’라는 이름이 적힌 법원 서류를 다시 받았습니다. 지난해 판결 확정 뒤 충남도청 관계자는 안희정이 판결금을 지급했다며 “충남도에는 책임이나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충남도청은 같은 판결을 근거로 피해자인 저에게 소송비용을 청구했고, 그 액수를 확정해 달라고 법원에 신청한 것입니다. 저는 피해 당시 충남도청에서 일하던 노동자였습니다. 고발 직후 도청은 제 의사에 따라 거취를 정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같은 날 오후 문자로 면직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가 성실히 쌓아온 공직 경력은 단숨에 끊겼습니다. 민사재판이 이어진 5년여 기간 내내 저는 피해를 거듭 떠올려 설명하고 입증해야 했습니다. 신체감정을 맡을 의료기관을 찾는 데만 2년여의 시간이 걸렸고, 폐쇄병동에 입원해 감정 절차를 거쳤지만, 충청남도는 그 결과마저 부인했습니다. 그렇게 제 30대의 시간 대부분을 고통스럽게 소진하였습니다. 충남도청은 저의 일터이자 소속 노동자를 보호했어야 할 지방정부입니다. 충청남도가 청구한 소송비용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지금 제게는 생계와 치료를 이어 가고 무너진 일상을 다시 세우는 데 절실히 필요한 돈입니다. 법적 절차에 시간과 힘을 쓰는 만큼 회복 또한 지연될 수밖에 없습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고발하고 민사소송을 통해 권리를 구제받는 일은 이미 그 시도 자체만으로 또 다른 난관입니다. 성폭력 피해자의 민사소송은 소요되는 기간과 비용 등을 고려할 때, 여전히 실질적 배상이라기보다는 상징적 의미가 큰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피해자의 마땅한 권리를 위해 민사소송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국가배상책임이 인정된 지방정부마저 피해자에게 소송비용을 추심한다면, 저는 다른 피해자에게 같은 선택을 선뜻 권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난 8월 성평등가족부는 “피해자 보호는 배려 아닌 사회의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충청남도에는 이미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할 수 있는 제도와 절차가 있습니다. 그 제도가 지금 이 사건에서 작동해야 합니다. 박수현 충청남도지사와 충청남도에 요청합니다. 이 사안을 소송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주십시오. 저에 대한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해 주십시오. “가해자는 감옥으로, 피해자는 일상으로” 저도 이제 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성폭력 피해자의 회복을 더는 늦추지 마십시오. -2026.9.18. 김지은"
38 likes, 0 comments - heerahn.cheon on September 18, 2026: "김지은의 요청이 성폭력 피해자를 상대로 한 소송비용 추심의 부당함이 다시 한 번 사회적으로 논의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김지은의 요청이 시민들의 눈과 귀에, 우리 사회 여러 기관과 단체에 닿을 수 있도록 공유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용기를 내 다시 한 번 이 부당함에 저항하고자 하는 김지은과 함께 목소리 내주시길 바랍니다. 본문을 크게 보시려면 김지은 트위터(iamkimjieun)와 제 스토리를 참고해주세요. 아래는 김지은의 트위터 내용을 가져온 것입니다. ——— [안희정 성폭력 사건 피해자 김지은 입장문] 성폭력 피해자의 회복을 더는 늦추지 마십시오. 국가배상책임이 인정된 충청남도가 피해자인 저에게 소송비용을 청구했습니다. 이 사안을 소송심의위원회에 회부하고, 저에 대한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안희정의 성폭력 범죄는 대법원에서 유죄로 확정됐고, 제가 업무 중 입은 피해는 공무상 재해로 인정됐습니다. 민사판결은 충청남도의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그렇게 모든 재판이 끝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충청남도’라는 이름이 적힌 법원 서류를 다시 받았습니다. 지난해 판결 확정 뒤 충남도청 관계자는 안희정이 판결금을 지급했다며 “충남도에는 책임이나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충남도청은 같은 판결을 근거로 피해자인 저에게 소송비용을 청구했고, 그 액수를 확정해 달라고 법원에 신청한 것입니다. 저는 피해 당시 충남도청에서 일하던 노동자였습니다. 고발 직후 도청은 제 의사에 따라 거취를 정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같은 날 오후 문자로 면직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가 성실히 쌓아온 공직 경력은 단숨에 끊겼습니다. 민사재판이 이어진 5년여 기간 내내 저는 피해를 거듭 떠올려 설명하고 입증해야 했습니다. 신체감정을 맡을 의료기관을 찾는 데만 2년여의 시간이 걸렸고, 폐쇄병동에 입원해 감정 절차를 거쳤지만, 충청남도는 그 결과마저 부인했습니다. 그렇게 제 30대의 시간 대부분을 고통스럽게 소진하였습니다. 충남도청은 저의 일터이자 소속 노동자를 보호했어야 할 지방정부입니다. 충청남도가 청구한 소송비용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지금 제게는 생계와 치료를 이어 가고 무너진 일상을 다시 세우는 데 절실히 필요한 돈입니다. 법적 절차에 시간과 힘을 쓰는 만큼 회복 또한 지연될 수밖에 없습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고발하고 민사소송을 통해 권리를 구제받는 일은 이미 그 시도 자체만으로 또 다른 난관입니다. 성폭력 피해자의 민사소송은 소요되는 기간과 비용 등을 고려할 때, 여전히 실질적 배상이라기보다는 상징적 의미가 큰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피해자의 마땅한 권리를 위해 민사소송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국가배상책임이 인정된 지방정부마저 피해자에게 소송비용을 추심한다면, 저는 다른 피해자에게 같은 선택을 선뜻 권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난 8월 성평등가족부는 “피해자 보호는 배려 아닌 사회의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충청남도에는 이미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할 수 있는 제도와 절차가 있습니다. 그 제도가 지금 이 사건에서 작동해야 합니다. 박수현 충청남도지사와 충청남도에 요청합니다. 이 사안을 소송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주십시오. 저에 대한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해 주십시오. “가해자는 감옥으로, 피해자는 일상으로” 저도 이제 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성폭력 피해자의 회복을 더는 늦추지 마십시오. -2026.9.18. 김지은".
markdown 문서를 pandoc/xelaeX으로 pdf로 변환해서 읽고 있다.
흠. ㅋㅋㅋ;
https://www.cisa.gov/resources-tools/resources/product-security-bad-practices
AI 대해킹 시대를 대비해, 미 정부는 아예 Memory unsafe language(사실상 C, C++)에서 Memory-safe language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만들라고 정식 권고 하고 있는 상태. 시스템/고성능 프로그래밍에서는 사실상 Rust 외의 선택지가 없음.
cisa.gov
Product Security Bad Practices | CISA
This voluntary guidance provides an overview of product security bad practices that are deemed exceptionally risky, particularly for software manufacturers who produce software used in service of critical infrastructure or national critical functions (NCFs).
일본 페미니스트들 “천황제에 종지부를” 집회 연 이유 https://www.ildaro.com/10545
"그런데, 일본의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는 다른 목소리가 제기되었다. 여성도 천황이 될 수 있게 해 달라는 게 아니라, 애초에 혈통과 성별에 따라 누군가의 지위와 삶을 규정하는 천황제를 유지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ildaro.com
일본 페미니스트들 “천황제에 종지부를” 집회 연 이유 | 일다
일본 국회는 7월 17일 황족 수 확보를 위한 개정 황실전범을 통과시켰다. 1947년 현행 황실전범 시행 이후 처음 이뤄진 개정법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는
맨시티는 유스, 이적생, 백업 중심으로도 노리치 상대로 압도 중.
펩이 떠난 후 우승은 힘들지 몰라도 아주 무너지지는 않겠구나 싶다.
https://politicaltest.vercel.app/r?v2=71.875,53.125,71.875,56.25,53.125
내 결과는 연대적 헌정 전통형이라고.
아니 내가 앙겔라 메르켈이라니 이건 좀 ㅋㅋㅋㅋ

politicaltest.vercel.app
연대적 헌정 전통형 — 나의 정치적 가치 | POLIS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민주적 절차와 소수의 권리를 존중하며, 서로 다른 가치관의 공존도 받아들인다. 동시에 국가가 치안·국방 등의 영역에서 필요할 경우 제한적인 강제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보고, 기존 제도와 공동체 전통 역시 쉽게 버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쉽게 말하면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제도권 전통주의자”에 가깝다. | C72 · P53 · D
Fujitsu Formally Announces Their MONAKA 144 Core CPU
For two years now we have been curious about the Fujitsu MONAKA CPU since some slides about this Arm-based server processor first appeared and they upstreamed compiler support in GCC 15. This week Fujitsu formally announced the MONAKA CPU and with availability beginning in November...
https://www.phoronix.com/news/Fujitsu-MONAKA-Launches
여러분 요즘 코로나가 열이 전혀 없고 약간 기침 심하게 하는 감기처럼 와여
마스크 끼고 다니시면 좋습니다 ...
독감도 같이 유행중이에여 제발요 저 현직자예요 건강챙기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