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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 update

@pkgupdt@fedi1.pkg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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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obbyist photographer and football 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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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LLM에 자신의 데이터를 넣은 행위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

그 데이터가 어떻게 돌아갈지에 대해서는 솔까 운영사도 모르는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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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이미지 처리에서 약한 부분이 AI인데, 객체 인식에서 메타가 AI 모델을 공개해놓은 게 있군... 써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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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애플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술을 알았을테니, BOE가 언제쯤 납품할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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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듀오 열고 닫을 때 화면 처리는 개발자 입장에서 보면 3D 그래픽 처리의 전력 효율이 좋다는 자랑 같지만; 애플다운 처리법이다.

유저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처리하나? 카메라로 시선 감지하려나? 펴는 단계에서는 어려울 거 같은데. ㅎㅎㅎ 여러 이유로 계속 켜놓지는 않겠지만 확실히 임팩트는 있다.

가장 좋은 부분은 확실히 화면 종횡비. 삼성 폴드8도 비슷하다지만 누구 덕분?인지는 다 알만하고; 애플이 UX에서 앞서는 부분이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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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도어를 거쳐서 찍은 사진이라 처음부터 색이 틀어지고 산란, 반사가 심한 사진. 이걸 잡느라 컨트라스트를 강하게 주었다.

Daebang station,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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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bang station,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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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 앞. 보정을 심하게 들어갔더니 뭔가 폰카스러워졌다... 어쩔 수 없나. ㅋㅋ;

Yeongdeungpo Station,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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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deungpo Station, Seou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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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하게 색을 틀고 줄이고 하면서 sRGB 안으로 집어넣는 작업은, 단순히 수식에 맡길 작업은 아니다. 이건 아마추어니까 비는 시간에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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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 보정을 사용하면 뭔가 사진 색이 폰카스러워진다... ㅋㅋㅋ 특히 크로마를 올리면 그런 느낌이 남. 미세하게 조정해야 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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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리눅스 드라이버 610.57.04 릴리즈.

릴리즈 노트는 프로톤에서 구동되는 게임 버그 픽스 위주지만, 나에게는 wayland/vulkan 지원이 좋아진 게 체감사항. 특히 RT 5.13에서 느려졌던 문제랑, Firefox web renderer 관련 버그가 고쳐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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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진/이미지에 대해 알게될수록 평가가 낮아지는 카메라 회사가 니콘. 현행 라인이 아니라 미래에 대해서 그렇다. 핵심 이유는 프로세서.

소니, 캐논은 센서, 프로세서를 인하우스 제작하고 잘 한다. 파나소닉은 방송용 기자재까지 해서 노하우가 많고, 후지필름은 자기 영역이 확실하고 본사 투자 여력이 크다. 필요하면 더 잘할 수 있는 회사.

니콘의 광학 기술은 뛰어나고 카메라 바디 제작 능력도 좋다. 센서도 어떻게든 사다 쓸 수 있다고 보지만, 프로세서는 그게 안 된다. 그렇다고 타 사업부와 시너지 효과도 없고 규모에서 투자 여력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RED 인수가 얼마나 도움이 될까? 내 눈에는 타개책이 보이지 않는다.

DSLR 시절에는 외부 기술들을 도입, 튜닝해서 버틸 수 있었다. 미러리스에서는 난이도가 몇 배로 뛴다. 과연 니콘이 현 상황에서 차세대 프로세서를 제대로 낼 수 있을까? 특히 AI 도입이 잘 될까? 이건 일본 협력업체들도 못해준다. 난 회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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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preview.com/reviews/om-system-pen-review/

OM 시스템이 PEN을 발표. (일부는 너무 오래된) 부품 재활용해서 가볍고(400g 미만), 싼(USD 1000) 보급기를 냈네. 그래도 핵심 성능은 충분히 현행 기기로서 경쟁력이 있음.

원래 PEN이 싸고 쓸만한 보급기 포지션이었기도 했고, 후지필름, 파나소닉 같은 경쟁사들이 가격 올리고 있는 지금, 뻔하지만 좋은 접근이라고 봄.

다만 패션기기로서 팔리기에는 플라스틱 바디가 어떻게 먹힐지가 관건. 나는 마포/RF 유저로서 캐논 R50, R10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카메라는 다른 유저를 타겟으로 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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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가 도래했다면, 만든 이들이 선언하지 않아도 "이번에는 다르다"는 평가가 쏟아지며 자연스레 말이 나왔을 것이다.

저쪽 말이 먼저인 걸 보니 아직은 AGI가 아니다. 매우 미묘한 단계에 접어든 것은 사실이겠지만, 더 많은 물량이 결과를 약속하는가? 아직은 아니다. 아직은 도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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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에 두는 북셸프 스피커는 4인치 정도 우퍼?에 트위터...를 단 2웨이 구성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이 사이즈면 저음이 적기 때문에 그걸 불리려고 전자적, 음향적 강화를 하는데, 이게 잘못하면 남성 목소리 대역의 해상력이 깎인다. 여성 목소리는 네트워크를 대충 달지 않는 이상에야 괜찮은데, 남성 목소리는 웅웅대기 일쑤다.

가장 강력한 대응은 그냥 4인치 유닛이 감당하기 어려운 저역대는 잘라 버리는 것인데, 이러면 게임용으로는 망한 거고 모니터 스피커로도 잘 안 쓰인다. 저역대 재생에도 강한 고급 유닛을 쓰면... 비싸지지.; 이 밸런스를 잡는 게 메이커의 실력이다.

그래서 이런 구성의 스피커를 테스트할 때는 남성의 저음 목소리를 들어보면 부품, 기구, 네트워크 설계의 품질을 가장 쉽게 알 수 있다. 소위 가성비라고 불리는 제품들의 한계가 여기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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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마트는 냉동, 신선식품은 괜찮네. 규모의 경제 + 유통비용이 배달비보다 더 크다는 이야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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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sobinet.com/20-60mm-f2-8-4-dg/

시그마 20-60mm F2.8-4가 무게 380g 전후라고.

내가 좋아하는 화각은 35~100mm 근처라 탐론 F2.8 렌즈가 있긴 한데, 그건 575g이라 조금 아쉬움. F4로 하고 400g 언더면 좋을 듯. 나야 어차피 F8을 기본으로 두고 쓰니까.

asobinet.com

シグマ 20-60mm F2.8-4 DG|Contemporary 正式発表

シグマが「20-60mm F2.8-4 DG」を正式発表しました。このページではレンズの各種情報を収集しています。 概要 株式会社シグマ(本社:神奈川県川崎市、代表取締役社長:山木和人)は、超広角20

@Nadir_RL@misske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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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방들을 좀 보는데, 굳이 게임 안 할 거면, 또는 모바게나 스팀덱 정도 할 거면 리눅스에 OBS 깔아서 해도 되긴 하겠구나, 어플라이언스로 간단하게 쓸 수 있게 구성해주면 먹힐려나? 싶은데 아무래도 힘들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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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용 모니터가 슬슬 백라이트가 타서 색 틀어지는게 느껴지는데, 아직은 놔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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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투 이어폰, 친구가 그거 덕질하는 옆에서 여러 메이커 들어봤고 나도 B&W Pi7 S2 하나 얻어 쓰고 있는데, 무선 이어폰의 한계는 명확함.

물론 요즘 3만원 정도 주면 음악 감상용으로 쓸만한 이어폰을 살 수 있지만(그 이하는 쪼끔? 어렵다 ㅎㅎ;), 그리고 몇십만원 짜리 기기는 그보다 더 좋지만, 그 세그먼트의 본질적 한계를 넘을 수는 없음. 이는 헤드폰으로 가도 마찬가지. 배터리 구동 초소형 앰프 무선 코덱이라는 한계는 분명함.

블투 이어폰으로 음악을 못 듣는다는 평은 틀렸지만, 그게 유선 장비들에 필적할 정도로 좋냐, 하면 그 것 또한 무리한 말임. 애초에 야외에서 편하게 쓰자는 기기는 그 나름의 영역에서 봐야 함.

무엇보다 블투 기기들, 배터리 때문에 수명이 매우 짧다는 것도 생각해야지... 뭐, 2년 정도마다 그 정도 돈 쓰는 거 상관없다면 사도 괜찮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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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홈마들이 캐논 카메라를 선호한다고 하는데, 아이돌 찍기에는 소니가 낫지 않나? 싶지만; 덕분에 한국 시장에 캐논 잘 들어오는 거기도 해서 언제나 고마운 사람들. ㅎㅎㅎ;